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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인틸리에타 l 제피(GEFI) 회장

2017.03.08 | 민은선 편집장,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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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선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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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대량생산과 스피드가 난무하는 이 시대, 그래서 모든 도시와 상품이 동질화의 길을 걷는 시대, 극도의 글로벌라이제이션과 그 반대편의 로컬라이제이션이 공존하는 세상, 이런 시대에 주목할 만한 기업이 있다.
바로 이탈리아의 제피(GEFI), '마에스트로'하면 떠오르는 이탈리아의 3000개 장인 기업의 상품을 모아 이를 「아르티몬도」(아르티는 Art, 몬도는 World)라는 브랜드로 세상에 소개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큰 장인상품박람회(Artigiano Fiera)를 운영하는 회사다.

콘텐츠 목차

정치학도 출신, 밀라노 전 부시장 '아티잔'에 꽂히다
'마에스트로'의 나라 이탈리아 장인들이 뭉친 브랜드
Profile 안토니오 인틸리에타 | 회장
-이 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장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대량의 저가 상품들이 세상을 점령한 시대에 이런 장인 제품의 의미는?
-젊은 장인들도 유입되는지?
-메우 철학적이다
-한국과 아시아를 포함 글로벌 전략에 대해


<표>
About 「아르티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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