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바이라라, 온ㆍ오프 확장 <BR> 3040 타깃 브랜딩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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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바이라라, 온ㆍ오프 확장
3040 타깃 브랜딩 본격화

Friday, Sept. 15, 2023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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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코(대표 이진화)의 디자이너 여성복 ‘제이바이라라’가 ‘컨템퍼러리 클래식’이라는 유니크한 스타일로 떠오르고 있다. 앤티크 무드를 모던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며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차별화 포인트다. 이진화 디렉터 겸 대표가 운영하는 이 브랜드는 지난 2021년 론칭, 오프라인을 기점으로 온라인까지 확장하고 있다.

현재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7개점을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2~3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내년까지 총 20개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온라인의 경우도 백화점을 통한 스토어를 운영 중이었으나, 공격적인 플랫폼 입점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에 전념할 계획이다.  

현재 현대백화점 신촌ㆍ킨텍스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하남ㆍ김해ㆍ마산점과 롯데백화점 창원점 등에 입점해 있으며, 3040세대를 타깃으로 한다.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 크롭 재킷, 패턴이 화려한 원피스 등이 키 아이템으로서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카디건ㆍ블라우스 등 단품류와 더불어 수제화ㆍ잡화 등 액세서리류도 반응이 좋다.  





현재 오프라인 7개점 운영, 내년 20개로  

이진화 대표는 “우리 브랜드는 기본 아이템보다는 다른 데서 쉽게 볼 수 없는 화려한 패턴의 플리츠 스커트와 하이웨이스트 팬츠 등의 반응이 좋다”라면서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개성 있고 새로운 스타일을 원하고 있어 제이바이라라의 감성을 확고히 펼쳐나갈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론칭한 지 3년 차지만 독특한 콘셉트 때문에 고정고객층이 단단한 편이며, 정규 매장 외에도 팝업스토어의 반응도 좋아 백화점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내부 조직을 세팅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시간을 투자했다면, 올해와 내년에는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이 대표는 “제이바이라라의 슬로건이 ‘특별한 나를 위해, 나의 감성을 깨우다’다”라며 “라라랜드에서 특별함을 찾길 바란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3년 9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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