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 한국 1호점, 5일만에 매출 8000만원 기록

    곽선미 기자
    |
    24.01.30조회수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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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머스포츠코리아(대표 김훈도)의 아메리칸 스포츠 브랜드 '윌슨(Wilson)'이 높은 관심 속에 국내 첫 토털 브랜드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윌슨 1호점인 스타필드 수원점은 24일(수) 프리오픈 날부터 28일(일)까지 5일 동안 매출 8000만원을 기록했고, 방문객 1만5000명을 넘겼다.

    오픈 첫 날부터 국내 단독 선출시한 '블레이드 V9' 테니스 라켓을 사기 위해 인파가 많이 몰렸고, 작년 첫선을 보인 테니스 의류와 함께 골프 의류 및 용품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다. 또 농구와 야구 용품을 찾는 고객도 많이 보였다. 매장 내에서 NBA 공인구로 지정된 윌슨의 다양한 농구공을 직접 만져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큰 경험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가족, 친구 단위의 고객들이 매장 앞 볼 타워에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윌슨은 토털 1호점인 스타필드 수원점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등을 포함해 핵심 상권에 9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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