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Culture


신사복 착장법이 바뀐다?!

Saturday, Mar. 13, 2004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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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패션 시장을 ‘럭셔리 무드’와 ‘믹스 & 매치에 의한 캐주얼화’가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신사복 시장에도 새로운 착장법이 나타나고 있다. 재킷 팬츠 이너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모던한 엘레강스 스타일이 바로 그것. 넥타이를 매지 않아도 이들 3가지 아이템으로 On & Off 착장이 가능하며 어떤 장소에서도 격식에 어긋나지 않는 세련된 비즈니스 스타일이 유럽 남성복 시장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하반기 주말드라마로 상종가를 기록했던 SBS ‘천년지애’에서 김남진이 입고 나와 화제가 된 착장이 모던한 엘레강스 스타일의 믹스 & 매치 룩을 보여준 대표적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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