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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필드」 골프웨어로 변신!

Saturday, Mar. 13, 2004 | 이효은 기자, lh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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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대표 이경춘)의 캐주얼 브랜드 「스코필드(Scofield)」가 이번 시즌 골프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다. 이번 재런칭의 포커스는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35~40세 즉 386세대를 메인 고객으로 골프웨어와 이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브리티시 감성의 라이프 룩을 제안한다는 것이다.

「스코필드」는 소비자가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기존 골프웨어브랜드 가격대의 50%선을 지향하며 여기에 소재와 퀄리티를 고급화시키고 젊고 신선한 감도를 제안하는 등 차별화에 주력했다. 다양한 소품 전개 및 새로운 구매 환경을 조성해 기존 어덜트 캐주얼과 골프웨어의 니치를 겨냥한 새로운 개념의 골프웨어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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