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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 업종 톱브랜드 ‘코브랜딩’ 는다

Sunday, Jan. 2, 2005 | 편집자주,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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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마침내 결혼을 해 귀엽고 멋진 아이들도 낳고 그리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요즈음은 이 행복한 결말의 공식이 동화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산업계에서도 뛰어난 분야가 다른 브랜드나 라이벌 브랜드끼리도 한 시즌 혹은 그 이상 서로 협력하는 현상이 늘고있다.

이렇듯 ‘코-브랜딩(Co-Branding)’이란 두 브랜드 간 일시적이거나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파트너들끼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해서 혼자일 때보다 더 큰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기업 전략. 각 브랜드의 노하우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키는 방법이다. 요즘 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기 위해 이 같은 ‘코-브랜딩’ 전략을 사용한다. 이는 자동차, 음료, 식품과 패션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널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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