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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존, <소풍> 패션MD 대행

Saturday, Apr. 30, 2005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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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MD 컨설팅 업체인 폭스존(대표 방기종)이 부천 터미널 역사에 위치한 매머드급 쇼핑몰 <소풍(Sopoooong)>의 패션 MD부문 대행을 맡았다. 현재 마산과 광주에 패션아울렛 <폭스존>을 직접 개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오는 200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소풍>의 패션존에 관한 MD를 맡기로 시행사인 부천터미널과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폭스존이 MD대행을 맡은 패션존은 1층과 2층. 이 중 1층은 패션잡화몰로서 실평수 3~4평(분양평수 12평) 기준으로 총 1백91개 점포가 들어선다. 2층은 패션 아울렛 매장으로 실평수 15~20평의 67개 매장을 유치하는 것으로 기본 안을 짰다. 평당 분양가는 1층 기준 1천9백50만원에서 2천5백만원으로 다소 높지만 하루 터미널 이용고객 3만6천명이 예상되는 버스터미널과 함께 개발되는 만큼 집객력은 충분할 것이라는 시행사측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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