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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만, 한류열풍 주인공으로

Saturday, Apr. 30, 2005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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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꼴드파리」와「클럽코코아」를 전개중인 의류 전문 업체 래만(대표 이영선)이 중국 진출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3년 프리뷰인 상하이에서 「클럽코코아」와 「에꼴드파리」로 첫 선을 보였던 래만은 현재 중국 시장 유통 확대에 탄력을 얻고 있는 상황.

우선 지난해 닝뽀(NingBo) 태평양백화점에 「클럽코코아」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호점으로 선보인 신세계백화점, 3호점인 상하이 푸동에 위치한 쇼핑몰 ‘Time Square(타임스퀘어)’에 이어 최근 이세탄백화점에 입점했다. 지난달에는 이세탄백화점 1층에서 「클럽코코아」와 함께 「에꼴드파리」의 단독 전시회 및 판매를 동시 진행해 성황리에 치뤘다. 래만은 상하이에만 「클럽코코아」 3개점을 추가 오픈해 중국 내 유통망을 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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