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Culture


명품 쇼핑몰 시대 온다

Saturday, July 30, 2005 | 문명선 기자, moon081@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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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브랜드 집결지로 랜드마크를 지향하는 명품 전문 쇼핑몰이 확산되고 있다. 반포의 <리나쉔떼>와 역삼동의 <인유로>가 명품 전문 쇼핑몰을 선언하고 나섰다.유통과 패션 명품은 불가분의 관계로 명품쇼핑몰은 유명 해외 명품들의 원스톱 쇼핑을 표방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반포의 현대백화점을 매입해 유럽형 명품 백화점으로 리모델링하는 리나쉔떼코리아(대표 김영활)또한 주목되고 있다. 오는 2006년 9월 오픈 예정이며 1백50개 브랜드를 직바잉하는등 직접적인 MD관리로 유명 명품 브랜드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탈리아의 퀄리티 높고 캐릭터가 강한 브랜드 역시 PB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총 3백여개 직수입 브랜드로 구성할 예정으로 명품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놓은 국내 최초의 유럽백화점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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