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해외_밀라노 >

스트리트 패션 「아티코」 화제만발

Tuesday, Apr. 17, 2018 | 김가진 밀라노 리포터, d.jennita103@gmail.com

  • VIEW
  • 1199

잇걸★ 듀오 CEO 질다와 조지아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예술적 감성을 공유한 두 여성이 만들어낸 이 브랜드는 트렌디함과 고전적인 멋을 풍기는 아주 독특한 브랜드로 평가 받는다.


전설의 패션수도 밀라노는 현재 이탈리아 패션을 재정의하는 새로운 세대의 패션 디자이너들이 등장하고 있다. 밀라노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패션수도임에도 불구하고 「구찌」 「프라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과 같은 굵직한 브랜드들이 오랫동안 자리를 굳건히 해옴으로써 새로운 브랜드는 그다지 많은 관심을 받지 못했던 게 사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