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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점이 돌아왔다!? 「블랙피에르」

Monday, Mar. 5, 2018 | 이민재 마드리드 리포터, fbiz.sp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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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 모던 완벽한 조화, 온라인 맞춤

1980년대 기성복이 시장을 점령하며 점점 사라졌던 양장점이 돌아왔다? 2000년대 들어 패스트패션이 유행하며 완전히 자취를 감춘 듯 보였던 맞춤복이 온라인과 만나 새로운 패션을 제시한다. 이제 클래식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만 어렴풋이 떠오르는 양장점이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무대에 등판한 것이다. 결과는 ‘대박’이다.


스페인 첫 온라인 맞춤복 「블랙피에르(Blackpier)」는 순전히 창업자의 ‘필요’에 의해 시작됐다. 평소 기성복이 잘 맞지 않는 몸 때문에 옷을 살 때마다 고충을 겪었던 그는 우연히 간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패션비즈 2018년 3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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