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해외_뉴욕 >

스티치픽스 & 렌트더런웨이
30대 하버드대 출신 워너비 CEO

Thursday, Feb. 1, 2018 | 강기향 뉴욕 리포터, gihyangkang@gmail.com

  • VIEW
  • 3056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 소비자 세대의 교체,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 차이와 같은 물결 속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패션기업들이 있다. 2018년 유망주로 떠오른 두 패션기업은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률은 물론 수백만 명의 충성 고객들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소비자들의 리테일 패턴을 철저히 분석, 소비 문화의 변화를 읽고, 회사의 재무 상태와 사내 문화를 과감할 만큼 투명하게 드러내며 밀레니얼세대, Z세대, 4050세대까지 사로잡은 두 기업 스티치픽스와 렌트더런웨이가 올해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