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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디자이너 CEO 션수언 뜨다

Thursday, Jan. 25, 2018 | 한유정 상하이 리포터, pamyou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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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브랜드 「션수언(Sean Suen)」이 중국 남성 패션계에 창조적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옷은 창의성과 독창성 때문에 트렌드세터가 아닌 일반인이 소화하기에는 부담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디자이너 감각에 대중성을 겸비한 상품으로 젊은 남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션수언」의 디자이너이자 CEO인 션 수언(Sean Suen, 중국명 : 孙小峰)은 밀레니얼세대로 중국 패션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주자로 촉망받는다. 중국 내뿐만 아니라 국제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디자이너로 지난해 중국 남성복 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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