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World Wide News >

21C형 밀레니얼 브랜드로 「피오루치」 리론칭
패션 거물 CEO 제이니 & 스티븐

Friday, Jan. 19, 2018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 VIEW
  • 3805

지난 20년간 패션계에서 사라졌던 「피오루치」가 다시 돌아왔다. 하이웨이스트의 진, 윤 나는 플랫폼 슈즈, 레오파드 프린트, PVC 레깅스 등으로 섹시한 디스코 미학을 보여 주며 1980년대를 대표한 신화적인 브랜드가 부활한 것이다. 지난해 2월 뉴욕패션위크에서 소규모 레인지를 처음 소개해 프레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데 이어 9월에는 런던 소호에 3층 규모로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올해는 밀라노와 뉴욕에도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러한 야심적인 리론칭 뒤에는 「피오루치」의 새로운 오너 제이니 샤퍼와 스티븐 샤퍼가 있다. 이들은 밀레니얼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의 리론칭 스토리와 계획, 21세기에서의 「피오루치」에 대한 의미심장한 계획을 갖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