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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떠오르는 혜성 자크무스

Monday, Jan. 1, 2018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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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어워즈 수상 등 패션 빅 리그 성공

27세라는 젊은 나이에 전 세계 200여개 셀렉트숍에서 판매, 2015년 LVMH어워즈 스페셜 프라이즈 수상, 18번의 컬렉션 진행, 연간 700만유로(약 91억원)의 매출…. 재능뿐만 아니라 수려한 외모까지 갖춘 프렌치 디자이너 시몽 포르트 자크무스가 빛의 속도로 패션계 빅 리그에서 성공 스토리를 써 나가고 있다.


지난해 5월 마르세유의 ‘지중해 패션하우스’가 주최하는 ‘오픈마이메드’ 페스티벌에 게스트 오브 오너로 초청돼 ‘내 사랑 마르세유(Marseille je t’aime)’라는 타이틀로 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이 행사를 위해 마르세유 현대 미술관에서 컬렉션 관련 아카이브와 메종을, 유럽 지중해 문명 박물관(MuCEM)에서는 직접 촬영한 사진과 비디오를 전시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두 미술관에 동시 초청되는 영광을 누렸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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