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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갭」 「빅토리아시크릿」…
美 패션 1세대 브랜드 적신호?!

Tuesday, Dec. 26, 2017 | 강기향 뉴욕 리포터, gihyang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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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2017, 전환기 미국패션

온라인 유통의 급성장에 따라 JC페니, 콜스(Kohl’s), 케이마트와 같은 미국 대표 쇼핑몰들은 물론 지역마다 존재하는 개인 투자회사에서 설립한 작은 쇼핑몰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뉴욕의 부동산 리서치 회사 그린스트리트어드바이저가 “오는 10년 사이 최소 15% 이상의 쇼핑몰이 문을 닫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은 것을 비롯해 미국 현지 비즈니스 매체들은 너도나도 미국 쇼핑몰의 몰락을 예견한다.


미국 통계국(US Census Bureau)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 쇼핑몰의 판매 수익은 2000년도부터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인다. 2000년 약 20조원의 수익을 올리던 쇼핑몰들은 2016년 15조원으로 감소하며 약 25% 이상의 손해를 보고 있다. 게다가 높아지는 물가, 유통 단가, 부동산 세금,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적자를 면하지 못한다.


<표>

- 올해 미국 쇼핑몰 폐점 위기 평가

- 올 상반기 폐점한 美 대표 패션 브랜드 / 쇼핑몰 현황

- 미국인들의 쇼핑 형태 선호도(2016년)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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