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Culture

< Hot Shop >

PBAB(Please Bring A Bottle)

Monday, Oct. 22, 2012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4300

이태원역에서 내려 녹사평역 방향으로 가는 길, 주택가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올라가다 보면 보물처럼 숨어 있는 숍이 있다. ‘쿤’ ‘플랫폼플레이스’에서 바잉 MD로 활동했던 이지연 대표가 선보이는 편집숍 ‘PBAB(Please Bring A Bottle)’.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약도를 출력해 PBAB를 찾아온 열정적인 고객들로 넘쳐난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