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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패밀리 4대 손녀
라셀 그로스

Monday, Oct. 15, 2012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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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피의 부상과 함께 퍼 액세서리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4대째 프랑스 패션의 전통을 이어온 패션 패밀리 기업의 「라셀제(Rachel Ge)」 브랜드는 최근 활발한 행보를 보여준다. 이 회사의 여성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라셀 그로스(Rachel Gross), 그녀는 ‘퍼 액세서 리’를 전개하는 이 회사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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