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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지금
'브리티시니스' 열풍!

Monday, Oct. 8, 2012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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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국은 ‘영국사랑’에 빠져있다. 지난 몇십 년간 저렴한 해외 생산에 의존하던 영국의 패션 산업이 이제 로컬 생산에 눈을 돌리고 있고 ‘로열 무드’로 이어지고 있다. 영국 내 생산은 계속 짧아지고 있는 패스트패션의 사이클에 대응하기 쉬운 것은 물론 헤리티지 이미지를 글로벌 시장에서 어필하는 주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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