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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시크’ 창조한
톰 브라운 뜨다

Wednesday, Jan. 4, 2012 | 김은희 뉴욕 리포터, aura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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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셔츠가 나오는 짧은 소매, 작고 슬림한 그레이 재킷에 조끼를 갖춰 입고 발목이 훤히 보이는 짧고 좁은 팬츠 아니면 무릎길이의 버뮤다 팬츠를 입었다면, 그것이 목 뒤에 레드, 화이트, 블루의 그로그랭* 테이프가 있는 재킷이라고 한다면? 이는 미국의 국보급 남성복 디자이너 톰브라운(ThomBrwone)의 시그니처 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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