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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패션기업' 실천하는
마리 프랑스 코헨
메르시 CEO!

Sunday, Jan. 1, 2012 | 심용승 파리 리포터, simyongseung@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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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봉푸앙」의 창립자, 1960년대 패션업계에 데뷔, 지난 40년간 비즈니스 우먼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았고 2009년에 자선사업 컨셉의 편집숍 메르시와 함께 제 2의 인생을 사는 휴머니스트 패션인 마리 프랑스 코헨(Marie France COHEN)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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