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Culture

< 백화점 >

현대 대구점,
TK상권 뒤흔들다

Monday, Oct. 10, 2011 | 남신구 기자, sgna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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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경북 상권의 판도를 바꾸는 초대형 백화점이 등장했다. 바로 현대백화점(대표 하병호 외 2인) 대구점이다. 연면적 11만9000㎡(약 3만6000평), 영업면적 5만 6100㎡(약 1만7000평)의 규모도 규모지만 ▲접근성 ▲서울 강남권 수준의 명품 브랜드 입점 ▲CGV를 포함, 대구지역 최초의 복합쇼핑몰 형태로 영·럭셔리·컬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는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로 완전 무장했다. 올 하반기 5개월 영업만으로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2012년 5000억원, 2013년 6000억원 규모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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