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 Collection

< Trend >

DIGITAL MUSES 2011

Friday, Apr. 1, 2011 | Stylesight.com, esmin@fashionbiz.co.kr

  • VIEW
  • 7990

요즘 패션 블로거(Blogger)의 파워는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하다. 이들 소녀 패션 블로거들은 영향력이 매우 막강한 새로운 기호의 창조자로 흥미진진한 패션세계의 이야깃거리를 주도한다. 또한 브랜드들로 하여금 마케팅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도록 만드는 사람들이다. 온라인 트렌드세터(Trendsetters)인 이들은 전 세계의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하고 글을 쓴다. 때문에 브랜드들은 이들을 주목한다. 스타일사이트는 디지털의 여신인 이들을 다시 방문하고 주목할 만한 새로운 여신을 추가로 소개한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