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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대중화, 논란 뜨겁다

Monday, May 31, 2010 | 석효정 뉴욕 리포터, hjsu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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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0 S/S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열린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패션쇼의 VIP석에는 슈퍼 스타급 패션 블로거인 13세 소녀 태비 게빈슨과 브라이언 보이가 맨 앞자리에 초청돼 쇼를 관람했다. 이들이 앉은 자리는 보그의 편집장인 애너 윈투어의 옆자리였다. 새로운 세대로 등장한 이들의 강력한 영향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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