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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니스」, 천사 날개달고 ‘훨훨’

Thursday, Aug. 27, 2009 | 김소정 런던 리포터, lalala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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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딕&볼테르」 「산드로」 「마제」 「아메리칸 빈티지」 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튼튼한 날개(?)를 단 스타일을 선보이며 상승세를 타는 브랜드가 있다. 이미 국내에 입성한 프렌치 시크 여성복 브랜드가 많이 있지만 아직 「베레니스(Berenice)」(www.berenice.
tv)를 모른다면 지금부터 꼭 알아야 할 ‘머스트 해브 잇 브랜드’다.
「베레니스」는 5년이 채 안된 브랜드이지만 매출은 2004년부터 상승세를 보이면서 2006년 500만유로(약 85억원), 2007년 1050만유로(178억원) 등 매년 50% 이상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매출 2100만유로(357억원)로 역시 전년 대비 50% 신장했으며, 올 연말까지는 2700만유로(459억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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