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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영원한 동경 요팅!

Monday, Jan. 12, 2009 | 자료제공 FDN,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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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에서 끊이지 않고 계속 되풀이되는 테마인 요팅은 남성복 패션 크리에이터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준다. 요팅을 위한 패션은 전통적인 시크함과 스포츠 의류의 최고로 현대적인 면을 절묘하게 혼합하면서 남성 패션에서 언제나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요팅이 남성 컬렉션에서 정기적으로 등장하지만 해양 스포츠를 주제로 하는 마린 테마는 결코 배를 주제로 하지는 않는다. 2008년 7월 파리의 패션 쇼들은 요팅에 대한 많은 재해석을 통해 줄무늬의 끈질긴 생명력을 입증했다. 요팅은 또한 각자 그들만의 표현으로 창작성을 입증해 왔으며, 2009년 여름시즌 남성 컬렉션에서 특별히 이를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이 예년에 비해 두드러져 보인다.

요팅 패션에서의 확고한 세 가지 색상인 파란색 흰색 붉은색으로 표현된 다수의 미묘한 차이와 모양으로 재킷과 바지의 전통적인 조화를 추구한다. 올 여름 요팅 재킷은 예년에 비해 길이는 조금 짧고, 피팅은 몸에 타이트하게 조여지며, 색상은 주로 파란색으로 빨강의 단색이나 가느다란 다양한 색상의 줄무늬로 장식되거나 가장자리를 흰색 띠로 마무리하는 한편 바지는 흰색이 단연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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