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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스튜디오 ‘아브라함’ 주목

Tuesday, May 13, 2008 | 장동극 광저우 리포터, stitch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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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한 적잖은 기업들이 손들고 나오는 요즘, 겁 없는 젊은 한국 디자이너 2명이 꾸려가는 디자인 스튜디오 아브라함이 중국 광저우에서 꿈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캐릭터 캐주얼 남성복 디자이너 김지환 장동극. 이들은 중국 광저우에서 남성복 전문 디자인 스튜디오 아브라함(ABRAHAM)을 설립하고 「조니 앤 데이비드(Jhonny & David)」란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디자인 파워를 앞세워 중국 내수시장은 물론 세계 패션시장을 향해 돌진한다.
김지환 실장, 장동극 팀장은 2002년부터 약 3년간 국내 대표적인 남성 캐릭터 캐주얼 솔리드옴므에서 손발을 맞춰왔던 선후배 디자이너다. 이들은 의기투합해 2005년 7월 중국 광저우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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