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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아웃피터스,
불황 속 강하다!

Wednesday, Mar. 26, 2008 | 김은희 뉴욕 리포터, aura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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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아웃피터스」 「앤쓰로폴로지」 「프리 피플」의 어번 아웃피터스 사가 미국 패션시장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 뚜렷한 매출신장을 보이며 최고 주가를 경신했다.

미국의 1월은 대대적인 쇼핑시즌이다. 하지만 11월부터 시작된 미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함께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이 팽배해지면서 소비자들은 지갑을 닫고 있다. 11월말 추수감사절 연휴 반짝 매출이 증가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난 12월부터 소매판매는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역시 1월, 2월 달에도 대부분의 패션브랜드들의 소매판매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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