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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시장 >

뉴컨텐츠 패션몰 재집결?!

Tuesday, Aug. 1,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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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밀리오레 유어스에… 패션TV 예스apM 가세

제2유통권서 할인점과 아울렛몰에 밀려 하향곡선을 그리던 패션몰들이 극적인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90년대 후반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재래형 패션몰들이 최근 잇단 호재와 함께 10~20대를 겨냥한 새로운 컨텐츠로 무장하면서 올 하반기 속속 등장하는 등 서서히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 M밀리오레와 유어스 패션TV와 내년 출점할 예스apM까지는 한때 전국상권서 1백개 이상 돌파를 눈앞에 두고 이후 공실률로 무너졌던 패션몰 시장을 다시 이끌어갈 ‘똘똘한’ 기대주들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천편일률 컨텐츠 및 한정된 사입처로 인한 획일화된 상품과 이에 따른 종합적인 부진으로 공실률이 위험수위를 넘었던 동업태 기존 주자들과는 출발점부터 차별성을 갖는다. 내방 소비자 타깃을 정확히 분석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는 재래형 패션몰 시장에 새로운 화두를 던질 채비를 완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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