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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커밍홈」 등 온라인 브랜드 런칭

Friday, Mar. 16, 2007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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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인터넷쇼핑몰을 겨냥한 패션브랜드 런칭이다? 오프라인에 이어 TV홈쇼핑을 겨냥한 패션브랜드 런칭이 봇물을 이루더니 이젠 인터넷쇼핑몰을 정조준한 브랜드 출시가 뒤따른다. 패션전문 온라인쇼핑몰 ‘하프클럽닷컴(www.halfclub.com)’과 ‘오가게(www.ogage.co.kr)’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 www.tricycle.co.kr)이 온라인 패션브랜드 「모리스커밍홈」과 「엘리트모델스패션」을 전격 런칭했다.

온라인 패션시장 3조6000억 규모

이 회사는 급성장세를 보이는 인터넷쇼핑몰 시장에서 자체 온라인 패션브랜드로 영토 확장에 나섰다. 올해 인터넷쇼핑몰 시장은 15조원 규모로 예상된다. 이 중 의류 패션부문 시장 규모는 3조6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작년 2조7000억원 대비 33% 신장률로 급팽창을 거듭하고 있다. 온라인 패션마켓은 급팽창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패션브랜드 수준은 초보자급이다. 감성과 트렌드 지향만 강했고 제대로 브랜드력 상품력 퀄리티를 갖추고서 누리꾼이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브랜딩 전략을 펼치는 경우란 극히 드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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