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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sa Burfitt 「뷔흐피트(Burfitt)」디자이너

Friday, Sept. 1,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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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스웨덴 감성을  「Burfitt」

그녀는 패션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션을 멋지게 그려내는 삽화가이기도 하다. 티셔츠에 삽화를 그려넣으면서 컬렉션에 관심을 가진 그녀는 프랑스를 비롯하여 스웨덴의 몇 매장에서 바잉을 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 티셔츠를 비롯한 니트류에도 삽화를 프린트하고 한정된 양을 선보이고 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스웨덴에서 컬렉션을 전개하다가 2003년 프랑스로 건너와 브랜드로 전개했고, 브랜드명은 자신의 성을 그대로 따 「뷔흐피트(Burfitt)」로 정했다. 세련되고 문화와 패션에 감각있는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좋아한다. 그녀는 고전음악에서 모던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며 디자인 영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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