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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스 뉴욕, 럭셔리 핫리테일러로?

Sunday, July 23,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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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리테일러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의 사업확장이 본격화됐다. 2004년 말 존스어패럴사(Jones Apparel Group, Inc.)에 매각된 바니스 뉴욕은 지난 3월 보스톤의 하이엔드 쇼핑몰인 코플리 플레이스(Copley place)에 13년만에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했다. 보스톤 플래그십 매장을 시작으로 오는 2008년까지 영업망을 확대해 10억달러(약 1조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바니스 뉴욕의 공격적인 사업확장은 미국 패션계의 지대한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과연 바니스 뉴욕이 럭셔리 리테일러 양대산맥인 니만 마커스와 노스트롬(Nordstrom)의 경쟁상대로 럭셔리의 판을 재편할 수 있을까 하는 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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