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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테일」 주니어층 공략

Monday, May 2, 2005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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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아동복을 전개하는 이현어패럴(대표 이춘호)이 올 F/W 시즌 「블루테일」런 칭으로 주니어마켓에 도전한다. 국내 패션시장에 비어있는 니치마켓 임에는 분명 하지만 공략하기 까다로운 소비자층이라는 이유로 섣불리 도전하지 못했던 주니어마켓에 이현이 과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블루테일」이 겨냥하는 소비자층은 13~18세. 실제 구매층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 학생들로 예상하고 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10~19세 연령대에 포진하는 소비자층 은 6백60만명을 넘는다. 이중 「블루테일」이 공략하는 타깃층은 4백만명 정도로 예측 된다. 그럼에도 이 마켓을 제대로 공략하는 브랜드는 거의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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