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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nswear >

남성 영 매스밸류 브랜드 활황

Sunday, May 1, 2005 | 박영준 기자, jinjajoo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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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를 겨냥한 남성 영 매스밸류 브랜드가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의 「지오지아」, 제스인터내셔날(대표 한종철)의 「제스」 등이 20~30대를 겨냥한 중저가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LG패션 (대표 이수호)의 「TNGT」,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지오투」, 캠브리지멤버스 (대표 이형대)의 「더수트하우스」, 아야모리에(대표 송윤태)의 「아야모리에」 등이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올 F/W 시즌부터 굿컴퍼니(대표 박철민)가 「프라 이언」을 런칭하고 이 대열에 본격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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