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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 라이프 ‘NEO 데님’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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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 12, 2022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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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데님 마켓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8800억 규모(2021 기준)의 데님 마켓은 정통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라이프 스타일링을 얹어 패션시장의 핵심 마켓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백화점 진캐주얼 조닝의 몰락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는 듯 보였던 정통 데님 브랜드들. 2010년대 SPA의 물결 속 토털화를 시도했지만 팬데믹 시대 속 오프라인 유통 위주로 전개하던 이들에게 타격은 컸다. 다행히 최근 Y2K 트렌드가 부상하며 캐주얼라이징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진캐주얼 업계에 정통한 한 전문가는 “데님이 메가 트렌드인 것은 확실하지만, 정통 진캐주얼 브랜드가 트렌드의 선두에 있는 것은 아니다. 데님 아이템이 복고한 데는 ‘트렌디 웨어’와의 ‘과감한 믹스’가 주효했다. 데님 캐주얼을 표방하는 전문 브랜드부터 모든 복종에서 데님 아이템을 내고 있다”고 말하며 치열해진 시장 상황을 설명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10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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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래의 내용이 담긴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 issue 1 : MZ 잡고 캐주얼라이징 완성
■ issue 2 : 글로벌 데님 → 컨템캐주얼로
■ issue 3 : 온라인서 맞붙은 피스워커 ~ GD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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