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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경 이미진 「벤트릴로퀴즘」 디자이너

Thursday, June 30, 2005 | 박영준 기자, jinjajoo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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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화술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벤트릴로퀴즘'' 다른 사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에서 착안해 옷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뭉친 디자이너 신진경 & 이미진. 젊은 혈기와 야무진 포부로 다져진 그들 앞에는 두려운 것이 없어 보인다. 지난 1월 ''월드부틱홍콩''에 참가하며 자신들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진 컬렉션 참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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