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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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슈에뜨 · 럭키마르쉐 · 슈콤마보니 3인3색
코오롱FnC 여성 토털 하우스로!

Thursday, May 12, 2022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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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대표 유석진)의 여성복 파트 ‘W사업부’가 브랜드의 향후 5년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올해 이어간다. 코로나 엔데믹 시대와 그 이후에도 여성 라이프를 리딩하는 브랜드로 활약하기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의 대대적인 확장과 브랜드 리빌딩 작업을 진행 중이다.

럭키슈에뜨와 럭키마르쉐는 여성복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토털 하우스 브랜드로 도약하며, 슈콤마보니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리빌딩한다. 현재 럭키슈에뜨의 CD인 장정애 상무가 3개 브랜드의 토털 브랜딩을 지휘하며 브랜드 본부장으로서 활약 중으로, 올해 세 개 브랜드의 대대적인 변화를 총괄하고 있다.

럭키슈에뜨와 럭키마르쉐는 이미 변화의 모습을 드러냈다. 럭키슈에뜨와 럭키마르쉐는 각각 ‘럭키데스포츠’와 ‘럭키르매치’라는 이름의 스포츠 라인을 올해 새로 론칭하며 상품군을 확장했다. 캡슐 라인이기도 하지만, 스타일과 종류(SKU)가 다양해 브랜드 내에서 또 하나의 상품군을 이루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5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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