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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心 사로잡은 웨딩슈즈 귀재 3
임미나 · 이전길 · 이혜리

Sunday, May 1,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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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스튜디오도 SM이나 JYP가 못 나오라는 법은 없죠. 한국만의 고유 디자인이 이제 글로벌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열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모노그램의 수장 기윤형 대표의 얘기다. 세상이 바뀌고 큰 변화의 물결 속에서 디자인도 반드시 바뀌어야 함을 피력한다.  

하나의 옷이 나오기까지 색감과 핏 등 외관으로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한 아이템이 만들어지는 동안 기획에서부터 생산과정까지 모두를 들여다 볼 줄 아는 것이 진정한 디자인임을 강조한다. 그러한 디자인이라야 고객에게 감동과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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