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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뜨면 세계가 보인다?

Saturday, Apr. 30, 2005 | 김소정 런던 리포터, lalala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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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하이스트리트 브랜드들의 영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 지고 있다. 세계의 패션 흐름이 영국으로 넘어오면서 세계의 하이스트리트 브랜드들은 영국을 발판으로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리기가 보다 쉬워진 것이다.

최근 미국의 「어반 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는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플래그 십 스토어를 오픈했고 스웨덴 소유의 「간트(GANT)」는 2000년 영국으로의 진출 이후 최대의 이윤을 올리며 영국 내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 한편 「자라(ZARA)」로 유명한 스페인 그룹은 새로운 브랜드 「베르시카(Bershka)」로 영국의 영 제너레이션을 공략하기 위한 준비 체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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