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SEO 등 온 · 오프 넘나드는 ‘히든루키 5’

Wednesday, June 3, 2020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1021


“온라인 유통이 활성화되면서 트렌디하면서 색깔 있는 브랜드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브랜드의 진정성과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진정한 옥석을 가려내기란 쉽지 않죠. 최근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 모두 흉내만 내지 않고 진짜 ‘옷’을 파는 흙 속의 진주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들은 좋은 성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수많은 브랜드가 하루가 멀다 하고 탄생하는 지금, 온 · 오프라인 유통망은 숨은 ‘잇’ 브랜드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마니아층이 강할지라도 신선한 감도와 좋은 퀄리티가 담보되는 브랜드를 통해 정체돼 있던 유통환경에 숨을 불어넣는다. 백화점 중심의 오프라인은 부담이 덜한 단기 팝업스토어를 통해서 온라인은 단독 기획전으로 브랜드 진가를 보여준다.

잘되는 백화점 팝업은 일주일 단위에 5000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 가까이 매출을 올리며 화제성과 더불어 공간 대비 알짜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히트 상품을 기준으로 한 브랜드 기획전에서 일평균 3000만원 이상을 올리면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본지 <패션비즈>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많은 제도권 기업들, 나아가 내수경제가 모두 들썩이고 있는 상황에서 온 ·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잇 브랜드 5곳을 조명했다. 제도권 여성복만큼 믿고 입는 퀄리티에 클래식하면서 내추럴한 감성을 선보이고 있는 ‘노니에르’, 새로움으로 중무장해 갤러리아 명품족을 매료시킨 여성복 ‘에스이오’, 강력한 입소문과 함께 고공비행 중인 ‘토마스모어’, 독특한 컬러와 패턴으로 현대백화점 고객을 사로잡은 ‘라뷰뉴욕’, 합리적인 홀가먼트 니트웨어 ‘플로티제이’ 등이 대표주자다. <편집자 주>


이어서 아래의 내용이 담긴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 탄탄한 실력자가 만든 명작 ‘노니에르’

■ 독보적 스타일리시 감성 ‘SEO’

■ 퀄리티로 재발굴된 라이프웨어 ‘토마스모어’

■ 뉴욕發 유니크 패턴 ‘꽃피스’ 맛집 ‘라뷰뉴욕’

■ 아우터~ACC, 꾸안꾸 데일리 니트 ‘플로티제이’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6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패션비즈는 매월 패션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리서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