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쇼핑 NO, 체험 YES ‘새로운 기회’

Wednesday, June 3, 2020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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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쇼핑이 아닌 체험 공간! 이는 오프라인이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라는 뜻이다. 매장은 소비자들에게 상품은 판매하지 않고 오로지 즐기고 머물면서 마음껏 놀다가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이것이 바로 새롭게 바뀐 오프라인의 패러다임이다. 쇼핑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과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하라고 유도한다.    
핫플레이스는 쇼핑하러 가는 곳이 아니다. 을지다락을 기획한 한경애 코오롱FnC부문 전무는 “점차 온라인 유통이 확대되면서 오프라인은 침체되고 사라질 것 같지만 온라인에서 체험할 수 없는 문화와 감성을 전달한다면 멀리서도 고객이 찾아오는 것이 이 시대의 특징”이라고 말한다. 오프라인 공간 비즈니스의 새로운 장을 연 이들 매장 3군데를 만나봤다.



이어서 아래의 내용이 담긴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 쇼핑 NO, 체험 YES ‘새로운 기회’
- 을지다락 l 감성 자극하는 멀티 플래그십
- 무신사테라스 l 콘텐츠로 승부 본 O2O BIZ
- 공간와디즈 l 스타트업 맛집, MZ세대 모여!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6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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