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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글로벌 패션산업 메가 트렌드

Wednesday, Jan. 1, 2020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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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를 열며 패션산업에서 가장 주요한 메가 트렌드 중 하나로 지목되는 것은 지속가능성의 이슈다. 매킨지(McKinsey & Company)가 발표한 리포트(The Sate of Fashion 2020)에 따르면 이제 패션 기업들은 지속가능성에 관해서 평범한 의견이나 홍보가 아닌 ‘의미 있는 행동과 규제로 전환’ 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다.

소비자 분석 전문가인 소피 맥스웰은 지속가능성이 브랜드의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고 강조한다. 그만큼 지속가능패션은 우리가 당면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패션산업 내의 지속가능성은 엄청나게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지며 광범위한 영역을 가진다.

이를 두고 50가지 색상의 그린패션이라 부르기도 한다. 지속가능패션 부문의 글로벌 대표주자 5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각기 다른 차원과 형태의 지속가능 패션에 대해서 들어 본다.

■ 마리아 그라츠보젤 | 창립자 겸 디자이너
고객에게 설레임 주는 타임리스 지향

■ 케이트 리처즈 | 킵 창립자 겸 사장
진정성 가득한 쇼핑의 데스티네이션

■ 소피 맥스웰 | 펄피셔 퓨처스 부문 글로벌 디렉터
브랜드 생존 위한  필요충분조건

■ 예쇼우정 | 아이시클 창립자 겸 CEO
인간과 자연의 조화,  착한 패션 이끌다

■ 가지하라 가나코 | KDS스튜디오 대표 겸 디자이너
서스테이너블 소재로  선순환 구조를!

등 패션비즈의 해외 리포터들이 취재한 '지속 가능 패션'  테마의 기사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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