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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웨어 + 하이패션 행복한 결합

Friday, Sept. 14, 2018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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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럭셔리 백화점인 셀프리지스의 남성 디자이너 섹션에 가면 「오프화이트(Off-White)」는 물론 「베이딩에이프(A Bathing Ape)」 「콜드월(A Cold Wall)」 「팜엔젤스(Palm Angels)」 같은 스트리트웨어들이 럭셔리 브랜드인 「발렌티노」 「발렌시아가」 「베르사체」와 나란히 걸려 있다. 그리고 럭셔리든 스트리트웨어든 상관없이 한결같이 윈드브레이커, 트랙슈트, 그래픽 티셔츠, 카무플라주 셔츠 같은 아이템을 제공한다. 심지어 「구찌」 코너에는 다양한 프린트를 믹스한 트랙슈트와 스포츠웨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상품들만으로 에디팅했을 정도다.

■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18년 9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9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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