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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떼요 & 아나벨 로페즈|디자이너 겸 대표

Thursday, July 19,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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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에서 날아온 두 명의 디자이너, 안드레아 떼요와 아나벨 로페
즈. 그녀들의 독특한 컬렉션이 단번에 눈을 사로잡는다. 아나벨 로페
즈는 여성복, 안드레아 떼요는 주얼리 디자인을 맡고 있다. 얼마 전 일산에
서 열린 장미축제 런웨이에 오르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그녀들이다. 각
자의 활동을 하다 우연히 만난 이들은 서로가 지향하는 콘셉트가 맞아 콜래
보를 시작했다.
안드레아 떼요는 에콰도르의 주얼리 디자이너로 4대째 내려오는 「필리
그리」를 전개하고 있다. 주로 금 은 메탈 소재를 세공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역사 문화 전통 및 안데스 지역의 꽃 등 자연적 요소와 인디안 여
성들의 상징적인 패턴에서 영감을 얻는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7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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