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Report

< Outdoor >

2000억 마켓 ‘이너를 잡아라’!

Saturday, July 30, 2005 | ,

  • VIEW
  • 3145


아웃도어 이너웨어가 미래 마켓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순수 국내 아웃도어 이너웨어 마켓 규모는 연간 5백억원 규모로 알려진다. 그러나 이너웨어가 점점 원마일웨어 혹은 미들레이어의 개념까지 포함하게 되면서 빠르게 시장이 팽창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직수입 제품까지 국내에 소개되면서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 소개된 수입 이너웨어 전문 브랜드는 「스포트힐」「미코」「브린제」「핫칠리스」「아이스브레이커」「듀오폴드」 등 10여종에 이른다.  국내 브랜드로는 「엘캅」을 선두로 「코오롱스포츠」「에코로바」「블랙야크」「피닉스」「에델바이스」「아이더」「트래버스」등이 다양한 상품을 생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