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홀세일 판 커진다, 글로벌 B2B시대!

Sunday, Apr. 1,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2998


「준지」 「SJYP」 「참스」 「로맨틱크라운」 …

‘쇼룸 비즈니스’가 국내외로 확대되고 있다.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활성화돼 있는 쇼룸 비즈니스를 활용해 성과를 내는 국내 브랜드들이 늘고 있으며 내수시장의 경우도 효율적인 영업방식의 하나로 홀세일이 떠오르고 있다. 브랜드와 유통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B2B의 최적화된 사업모델, 쇼룸 비즈니스의 현주소를 살펴봤다.


오더 베이스의 홀세일 시장이 활짝 열렸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이미 해외 쇼룸 에이전시를 통해 홀세일을 진행하는 곳이 여럿 있다. 세계적 컬렉션이나 박람회에 참가해 바이어들과 만나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인 케이스지만, 최근에는 SNS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고 러브콜을 보내는 바이어들도 등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