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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이랜드·세정·형지·신성·한세 밸류 파워주자 5! 혁신카드 뽑다

Monday, Mar. 12,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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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마켓 메이저들

연매출 1조원을 넘나드는 매스밸류 마켓 메이저 5대 기업이 ‘혁신 카드’를 내밀었다. 숨가쁘게 매출 볼륨화에 주력하며 한국 패션시장을 이끈 이들 업체는 올해 △수익성에 기반을 둔 조직개편 △기획~생산까지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온라인 시장 대응력 강화 △가성비를 뛰어넘는 가심비 확보 등 시대 변화에 맞게끔 기업의 체질을 바꿔 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성장의 밑천이 됐던 ‘가격 경쟁력’이 더 이상 최대 무기일 수 없는 패션시장에서 이미 외형이 볼륨화된 메이저 기업들은 그야말로 ‘혁신 카드’를 꺼내야 할 때다.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과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각각 계열사인 이랜드리테일과 까스텔바쟉을 2019년 상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표>

-패션 파워 컴퍼니 5 사업 전개 현황

-이랜드 주요 브랜드 전개 현황

-세정 주요 브랜드 전개 현황

-패션그룹형지 주요 브랜드 전개 현황

-신성통상 주요 브랜드 전개 현황

-한세 패션 3사 전개 현황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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