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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달라진 동대문, 아시아 허브 될까

Thursday, Feb. 1,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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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 오프 혼재 속 스타 브랜드 속출

해가 저물고 하나둘 불이 켜지기 시작한다. 낮보다 뜨거운 밤의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곳, 바로 동대문이다. 국내를 뛰어넘어 아시아의 큰 시장으로 다시 일어설 것인가.

지난해 사드 여파와 SPA 브랜드들의 진격으로 한 발 뒤로 물러선 동대문이지만 여전히 이곳은 세계가 주목하는 패션의 핫 플레이스다. B2B가 90%의 비중을 차지하던 이곳에 이상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것은 온라인시장 환경의 조성 때문.

<표>
- 동대문 시기별 변화
- 동대문 패션시장 SWOT 분석
- 쇼핑 장소로 가장 많이 가는 곳에 대한 외국인들의 응답 비율
- 동대문 패션시장 현재 vs 미래
- 국내 패션의류 수출 현황
- 동대문 패션도매상권 점포당 월평균 매출
- 동대문 패션도매상권 제품단가
- 자체제작 비중이 50% 이상인 상가 디자이너 고용 현황
- 자체제작 비중이 50% 이상인 거래공장 현황
- 동대문 주요 쇼핑몰 전개 현황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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