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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김용표 등 2018 라이징★스타 10!

Monday, Jan. 15,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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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가 뭐죠?’ 이유있는 상승세

2018년, 새해에는 이들을 주목하자! 거대한 자본을 가진 메이저 브랜드도 갈팡질팡하는 요즘 누구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다재다능한 경영자의 모습을 보여 주는 2030 영 제너레이션이 있다. 젊은 경영인은 신선하기만 할까? 론칭한 지 3~5년 내외지만 실적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현대의 브랜드라면 필수적인 도덕적 감성도 뺄 수 없다.

패션 비즈니스 샛별이 개척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소비자들이 소비 활동을 통해 사회적 의견을 개진하고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브랜드 「마리몬드」의 윤홍조 대표, ‘볼캡’에서 시작해 스트리트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바이브레이트」의 김용표 대표, 론칭한 지 1년 만에 백화점 스포츠 조닝의 핫 브랜드로 떠오른 「안다르」의 수장 신애련 대표는 기성세대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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