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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6 ‘롱 래스팅’ 신호탄 쏘다

Sunday, Oct. 1,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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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멋들어진 여성복 브랜드의 탄생이 기대된다. 가치 소비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스토리가 탄탄한 브랜드가 주목받는 패션 시대가 다시 오면서 어느 브랜드보다 브랜딩을 탄탄하게 해 놓은 6개 기업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들이 100년 브랜드를 만들고자 자신 있게 손을 들었다. 롱 래스팅 대표로 나선 이들을 살펴보면 한섬(대표 김형종)의 「타임」과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 「보브」와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의 「스튜디오톰보이」,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아이잗바바」 그리고 대현(대표 신현균 · 신윤건)의 「모조에스핀」,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미샤」까지 내로라하는 주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한국 패션산업은 우수한 상품과 디자인력을 자랑하지만 국내에 왜 1세기를 이어 온 브랜드가 손에 꼽히지 않는지 소비자들은 의문이다. 패션비즈가 선정한 6개사의 대표 브랜드들은 아직 100년의 역사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100년 이상 ‘롱 래스팅’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고 보았다. 또한 내실을 강화하고 강점을 부각할 수 있는 그들만의 콤팩트 엔진을 장착해 앞으로 또 다른 여성복의 역사를 쓰고자 신발끈을 조여 맸다.

<표> - 롱 래스팅 리딩 기업이 갖춘 핵심 요소
- 여성복 리딩 브랜드 ‘롱 래스팅 지표’
- 여성복 리딩 기업 2017년도 반기 성적표
- 2개년 매출 추이(2015~2016)
- 롱 래스팅 대표주자 발자취(연대기)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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